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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X부재중레시피' 수정 "팬사인회에 친구가 찾아와 눈물 흘렸다" 절친 인증

입력 2018-06-27 2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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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러블리즈 수정이 요리 레시피를 가르쳐주는 친구 영주와 절친한 사이를 밝혔다.

27일 네이버 V앱에서는 ‘러블리즈X부재중레시피’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수정은 부재중레시피 신청 이유로 “컴백을 앞두고 멤버들과 맛있는 것을 먹으며 체력 충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알고 지낸 친한 친구에게 전화를 해볼 예정이다”고 말했다. 수정은 이날 메뉴가 피자라고 밝혔다.

미주는 수정의 친구와 함께 지하철을 탄 일화를 밝혔다. 그는 “내가 언니인데 영주가 앉아있고 나는 서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요리를 시작하며 수정은 친구 영주와 절친한 사이임을 밝혔다. 그는 “영주가 팬사인회에 와서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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