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 미나 어머니 "미나 나이, 류필립보다 ↑… 기 죽어"

입력 2018-06-27 21: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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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살림남 캡처
사진=KBS2 살림남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미나 어머니가 상견례 자리에서 기 싸움을 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는 미나 류필립 가족의 식사 자리가 그려졌다.

이날 미나와 류필립 가족은 식사를 함께했다. 류필립 외할머니는 류필립과 어떻게 만나게 됐냐고 미나에게 물었다.

미나는 "같은 소속사 제국의아이들 생일 파티에 갔다. 그 자리에서 류필립이 제게 반해 말을 걸었다"라고 만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미나가 계속해서 류필립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자 미나 어머니는 이를 말렸다.

미나 어머니는 "미나와 비슷한 나이라면 밀릴 게 없는데 나이가 많다 보니 기가 죽는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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