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지훈이 태극전사를 응원했다.
27일 배우 김지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과 함께 독일전에 나선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지훈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거리에서 촬영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밤거리에서도 반짝이는 존재감을 드러낸 김지훈은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과 함께 김지훈은 “독일전 파이팅”이라며 짧은 응원글을 게재했다. 한편 김지훈은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을 통해 철없이 자라와지만 예고없이 찾아온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이광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