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선다방’이 임시휴업을 전했다.
24일 tvN 예능프로그램 ‘선다방’ 12회에는 임시 휴업 결정을 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다방’ 운영진은 시청자들에게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먼저 등장한 로운은 주방이 아닌 손님 좌석에 앉아 오프닝을 했다. 유인나는 이런 분위기가 아직 적응되지 않는지 어색해 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뒤이어 등장한 이적과 양세형은 시청자들에게 임시휴업 소식을 전했다. 양세형은 당초 8주간 영업을 계획했었다며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4주 더 연장영업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넘치는 사랑에 임시휴업을 결정했다는 말에 이적은 “저희가 보내주시는 사연으로 대충대충 매칭하는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인나는 “가을이 오기 전에 다시 만난다고 들었다”라며 ‘선다방’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