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POP영상]김준면, 무대인사에서 韓축구 아쉬운 패배 언급한 이유?

입력 2018-06-25 11:43:44
    • 복사완료!

[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24일 서울 롯데시네마 청량리점. 엑소의 수호가 아닌 배우 김준면이 극장에 들어왔다. 커다란 극장에 가득 찬 소녀팬들의 함성소리가 울려퍼졌다. 소녀팬들에게 줄 선물을 들고 입장한 김준면. 오늘따라 얼굴이 무척 밝아보였다. 관객들에게 간단한 인사를 마치고 선물을 주기 위해 좌석번호를 부르는데 김준면은 한참을 고민하다 'K열 12번'을 불렀다. 부러움에 극장안은 아쉬운 탄성으로 가득차고 김준면은 "어제 우리나라 축구가 아쉽게 1:2로 졌다"며 K열 12번을 부른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선물을 받으러 나온 관객에게 가볍게 포옹까지 해주는 센스를 발휘한 김준면. 극장 안은 또 한번 질투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짧지만 강렬했던 이날 김준면의 무대인사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