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은지원, 스페셜 DJ로 등장 "요즘 한가해‥무조건 나와야했다"

입력 2018-06-25 14:31:14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은지원이 '컬투쇼'의 특별 DJ로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은지원이 특별DJ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잠깐 자리를 비운 DJ정찬우를 대신해 '컬투쇼'를 찾은 은지원은 "요즘 한가하다. 컬투는 무조건 나와야한다"고 밝게 인사했다.

이에 김태균은 "별명이 은초딩인데 마흔이라고 해서 정말 깜짝 놀랐다"며 "밖에 여느 아이돌 안부럽게 팬들이 많이 와있다. 대단하다"고 그를 추켜세웠다.

그러자 은지원은 "저희 팬들은 한가하신가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