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쉽지 않지만 그래도"…정주리, 아들 둘 엄마의 길

입력 2018-06-28 08: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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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정주리가 두 아들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단지 너희들이랑 사진 예쁘게 찍고 싶었단 말이다. 아들 둘 엄마의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두 아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정주리는 환한 미소와 함께 아들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정주리는 수수한 차림을 하고 연예인이 아닌 엄마의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정주리를 똑 닮은 두 아들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신랑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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