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방송인 박지윤·아나운서 최동석 부부가 가족들과 놀이공원을 찾았다.
박지윤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장할 ... 아니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에서 나의 돈과 체력과 땀을 탕진하고 옴. 우리딸은 점점 원하는 사진이 많아져서 그동안 남편의 마음을 이해하며 영혼없이 “어 잘나왔어”를 외치며 셔터를 누르고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들은 모두 박지윤, 최동석 부부와 그의 자녀들이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박지윤은 사진과 함께 게시한 글로 체력을 탕진했다고 전했지만, 사진 속 그의 모습은 가족들과 행복해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윤은 오는 26일부터 방영 예정인 tvN '나의 수학사춘기'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