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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난자 보관센터 찾은 사유리 "난자? 드래곤볼 보다 모으기 힘들어"

입력 2018-06-25 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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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캡처
비행소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사유리가 난자 냉동 보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5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난자 보관센터를 찾은 사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유리는 난자 보관센터를 찾았다. 그는 “나이가 드니까 임신에 대해 걱정이 된다”며 “작년과 올해 한 번 난자를 보관했다”고 밝혔다. 그는 임신을 위해 최소 난자를 15개를 모아야 하지만 채취할 수 있는 난자수가 적다는 의사의 말에 “드래곤볼보다 모으기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행소녀’는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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