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미션 임파서블6' 측 "처음부터 박지훈 번역가 아니었다"(공식)

입력 2018-06-29 18:14:55
    • 복사완료!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포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지훈 번역가가 '앤트맨과 와스프'에 이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번역도 맡지 않았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측은 29일 오후 헤럴드POP에 "처음부터 박지훈 번역가가 아니었다. 하지만 번역을 누가 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앞서 마블 영화 번역을 도맡아온 박지훈 번역가는 매번 오역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경우는 '닥터 스트레인지', '닉 퓨리' 캐릭터의 대사 내용을 잘못 전달해 원성을 샀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앤트맨과 와스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번역은 박지훈 번역가가 담당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5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