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첫결혼' 앞둔 기네스 펠트로, 발걸음이 총총총

입력 2018-06-29 15:46:43
    • 복사완료!

TOPIC/BACKGRID
TOPIC/BACKGRID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결혼식을 앞두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곧 '글리'의 제작자 브래드 팔척과 생애 첫 결혼식을 올린다.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으며,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기네스 펠트로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 있는 한 친구집을 방문했다. 화려한 치마를 입고 경쾌하고 걷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브래드 팔척은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의 제작자다. 두 사람은 기네스 펠트로가 크리스 마틴과 이혼한 2014년 이후 4년째 교제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