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박은지가 친동생들과 우월 DNA를 뽐냈다.
박은실 전 앵커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우나 고우나 자매가 진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실은 큰언니 박은지가 살고 있는 LA에 박은홍과 함께 방문한 모습. 우월한 미모와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는 세 자매는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한편 박은지는 최근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현재 LA 신혼집을 꾸려 행복한 신혼을 만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