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톰 크루즈 딸 수리, 용돈 위해 성소수자 축제서 음료수 팔아

입력 2018-06-26 07:35:3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가 성소수자 축제에서 레모네이드를 팔아 눈길을 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전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뉴욕시 프라이드 퍼레이드에서 용돈을 벌기 위해 음료수를 팔았다.

프라이드 퍼레이드는 성소수자들을 위한 축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판매를 위해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있는 모습. 고사리 손으로 직접 박스를 옮기는 모습이 깜찍하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를 이유로 4년째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