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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지금과 똑같아"..소녀시대 유리, 데뷔 전 모습 공개

입력 2018-06-27 16: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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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데뷔 전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 흐름탄 '톡투유2' 많은 관심과 사랑들 덕분에 이번주 시청률 고공행진이라네요. 고맙습니다"라며 "기쁨의 선물로 2005년도 데뷔전..춤출때ㅋㅋ 사진 다시보기의 원본"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05년 9월 5일자에 찍은 유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무려 13년 전의 모습인 유리는 지금과 큰 차이가 없는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배꼽을 드러낸 의상의 유리는 힙합 소녀의 느낌으로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앳된 얼굴 속에서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그의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

한편 유리는 현재 JTBC 교양 프로그램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에 MC를 맡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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