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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2년만 컴백 앞두고 녹음실 근황 공개…"새 장르 도전"

입력 2018-06-27 0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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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서인영이 컴백에 앞서 녹음실 인증샷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지난 26일 서인영은 자신의 SNS에 “녹음 중. 어떤 곡일까요? 힌트는 이제까지 해보지 않은 새로운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녹음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헤드폰을 낀 서인영이 녹음실 부스 안 마이크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인영은 신곡 녹음 현장을 깜짝 공개, 그의 음악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기대감과 반가움을 자아냈다.

서인영은 소속사 소리바다를 통해 “앨범을 낼 때 늘 고민이 많은 것 같다. 그래도 녹음실에 들어가니 편안하고 행복했다”며 “이번 앨범에서는 그 동안 해보지 않았던 장르에 도전했다. 새로운 모습과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새 앨범 준비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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