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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모모랜드 연우 "초등학교 5학년까지 육상선수, 음성군 대표였다"

입력 2018-06-28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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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모모랜드 연우가 육상선수 출신임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DJ로 복귀한 지석진과 함께 모모랜드의 주이, 연우, 낸시가 출연했다.

육상 선수 출신인 모모랜드의 연우. 하지만 달리기로 김종국을 이길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김종국 선배님까지는 힘들 것 같다"며 "대신 뒤에서 쫓아오시면 무서워서 잘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그녀는 이어 "초등학교 5학년때가지 육상 선수였다. 100m 달리기는 14초정도 된다"며 "도대회 나갔는데 아쉽게 떨어졌다. 음성군 대표까지는 했다"고 얘기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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