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앰뷸런스 촬영 신을 찍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캐나다 밴쿠버에서 영화 '더 아트 오브 레이싱 인 더 레인'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앰뷸런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코믹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