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프로듀스48' A-F 최종 등급 발표, 고토 모에 C등급 상향·장규리 F등급

입력 2018-06-29 23:18:08
    • 복사완료!

[Mnet='프로듀스48'캡쳐]
[Mnet='프로듀스48'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프로듀스48'에서 고토 모에가 C등급으로 상향됐고 장규리가 F등급으로 하향 조정됐다.

29일 오후 11시 방송된 Mnet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는 연습생들의 최종 등급이 발표됐다.

이홍기는 A반 연습생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배윤정은 F등급 반으로 향했다.

최연수 연습생은 D반에서 F반으로 등급이 하향 조정됐다. 이어 B에서 F등급으로 하향 조정된 연습생도 공개됐다.

그녀는 바로 스톤뮤직의 장규리로, 많은 연습생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규리는 등급평가 재평가 영상에서 가사를 못 외우고 생각보다 트레이너들의 기대를 못 채워줘 하향 조정됐다.

이어 시로마 미루가 D등급으로 하향 조정됐다. 이에 무토 토무는 "미루가 왜 여기있지"라고 이야기했다.

치바 에리이는 "C등급에는 가고 싶다"고 밝혔다. F반에서 C등급으로 상향 이동한 학생은 바로 고토 모에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