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블랙핑크가 YG 대표 걸그룹 미모를 선사했다.
박소현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디오에 출연한 블랙핑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소현과 블랙핑크는 ‘뚜두뚜두’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깜찍한 다섯 명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고 블랙핑크는 YG 대표 보석 걸그룹 다운 세련미모를 선사했다.
박소현은 사진과 함께 “수요일에 색다르게 예고했던 그분들 오늘 드디어! 모셨습니다 빌보드부터 영국차트까지! 예쁘고 멋지고 다해먹은 #블랙핑크 #지수 #제니 #로제 #리사 완전체로 럽게임에 왔어요 귀여운 뚜두뚜두 블핑가족 상어쏭과 럽게임에서만 이야기해준 몰아서 하는 #1위수상소감 까지 한시간 순삭,#젠츄리챙 과 함께라면 문제없죠 넘나 아쉬우니까 다음에도 꼬~옥 찾아와주기에요”라는 글을 올려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