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트시그널2' 김도균 "김현우 가슴 친 것, 페어플레이 의미"

입력 2018-06-29 23: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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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하트시그널2 캡처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2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도균이 김현우의 가슴을 툭 치고 간 데 대해 밝혔다.

29일 밤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는 입주자들과 연예인 예측단이 한 자리에 모여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방송에 나온 자신의 모습이 어땠냐는 질문에 김도균은 "어디서부터가 잘못 됐나"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현우 형과는 결이 다르다. 보면서 그 형이 어떻게 행동을 해서 호감을 얻고 그런 것들을 관찰하는 재미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방송 중 김현우를 탁 치고 간 데에 대해 김도균은 "그때 당시에는 되게 복잡했다.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여행 다녀와서 많은 감정이 있던 상황이었다. 페어플레이가 가장 강한 의미가 아니었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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