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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선녀들' 민호, 꽉 막힌 이스라엘 도로에 '출국 위기'

입력 2018-06-29 22: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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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민호가 돌아왔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국경을 넘어선 여행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호는 출국 비행기를 타러 작별 인사를 전했지만, 다시 되돌아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민호는 “언제 열릴지 모른대요”라며 도로가 꽉 막혀 비행기를 탈 수 없다고 상황을 전했다. 민호는 “아버지 방에서 제가 자야 할 것 같은데 사실 전 그냥 지금 너무 재밌어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라며 긍정왕자의 힘을 보여줬다.

민호는 “원래 제가 아닌 다른 게스트가 와야 하는데 정말 깜짝 놀라실 거에요”라며 다른 게스트에 대한 힌트를 줬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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