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알베르토 "이탈리아에서도 한국처럼 곱창 즐겨 먹어"

입력 2018-06-29 17:46:37
    • 복사완료!

알베르토 / 사진=민은경 기자
알베르토 /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알베르토가 한국과 이탈리아의 닮은 점에 대해 얘기했다.

29일 방송된 KBS Cool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출연해 한국과 이탈리아의 닮은 점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장항준 감독은 "알베르토가 나오면 꼭 물어보고 싶었던 것이 있다"며 "제가 항상 억울했던 게 이탈리아에서도 곱창을 팔아서 먹었다고 말했는데 아무도 믿지 않았다. 곱창 팔죠"라고 물었다.

이에 알베르토는 "저희는 이게 한국과 공통점인데 버리는 게 없다"며 "곱창 먹고 돼지피도 먹고 도가니도 먹는다. 곱창은 남부지역에서 많이 먹고 또 매운 소곱창이 있다"고 얘기했다.

덧붙여 알베르토는 "매운 소곱창은 진짜 한국요리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