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턱시도 입게 해줘"… 소녀시대 수영, 티파니 응원

입력 2018-06-29 19:23:42
    • 복사완료!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티파니를 응원했다.

수영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리 보여주고 싶어서 내가 다 안달이 났던 파니의 신곡. 얼마나 고민했는지 아니까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니까. 너가 그래미 가는 날에 내가 턱시도 입게 해줘. #오늘한국에도공개됐어요 #OVERMYSKIN #안무도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티파니의 사진을 올렸다.

수영이 응원한 티파니는 28일 오후 6시 티파니 영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싱글 곡 'Over my skin'을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에 돌입했다. 'Over My Skin'은 한 여성으로서의 자각을 표현하고 있는 곡으로, 90년대 R&B 사운드를 가미한 클래식 팝이다.

티파니는 지난해 10월 SM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미국으로 떠난 티파니는 미국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Paradigm Talent Agency)와 손잡고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