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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꽃할배' 인파+짐 만원 버스에 3단 분리… 짐꾼 이서진 '당황'

입력 2018-06-29 22: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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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리턴즈 캡처
꽃보다 할배 리턴즈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서진이 인파가 가득한 버스에서 분리된 할배들에 당황했다.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는 베를린에 도착한 할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숙소로 가기 위해 먼저 이서진은 버스티켓을 구매했다. 버스를 타러 나오며 이서진은 많은 인파에 다음 버스를 타려고 했지만 이순재는 미리 봐둔 버스로 먼저 직진 본능을 보이며 이서진을 당황케 했다. 인파에 밀려 할배들은 버스 앞과 뒤로 분리해 탑승했고 이서진은 환승역에 다다르자 인파와 짐을 뚫고 내릴 것을 염려했다. 이순재는 하차를 놓칠 뻔한 위기에서 빠져나왔다.

한편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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