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보다 봉변”…이준기, ‘무법변호사’ 마지막 촬영 종료

입력 2018-06-30 00: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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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준기가 촬영 종료를 알렸다.

30일 배우 이준기가 tvN 드라마 ‘무법변호사’의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응 통해 팬들이 보내준 꽃다발 속에 파묻힌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 사이에서 화관까지 쓰고 행복을 만끽하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과 함께 이준기는 ‘무법변호사’ 마지막 촬영이 끝났다고 알리며 “축하 꽃다발 인증 해야죠~ 정말 마지막까지 큰 성원 보내주시고 사랑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토일 마지막까지 꼭 본방사수 해주세요. 막방 끝나고 또 인사드릴게요.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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