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밀의정원'장윤주, "난 꺾어야 사는 여자"...스튜디오 초토화

입력 2018-07-01 00: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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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비밀의정원'캡처
tvN '비밀의정원'캡처

[헤럴드POP=임채령] 장윤주의 매력이 폭발했다.

30일 방송된 tvN '비밀의 정원'에서는 출연자들의 자화상으로 알아보는 심리 상태에 대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새롬, 정형돈에 이어 장윤주의 자화상이 공개되었다.

전문가들의 단호하고 자기주장이 강하고 행동 통제하는 경향이 있고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며 해석에 장윤주는 "나는 자신감이 높다"며 "나는 꺾어야 사는 여자"다며 섹시함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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