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MBC '검법남녀', 오늘(2일) 결방…브라질vs멕시코 16강전 중계

입력 2018-07-02 17: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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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헤럴드POP=이혜랑기자]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에 방영 예정인 '검법남녀'는 2018 러시아월드컵 브라질 대 멕시코 16강전 중계 경기 방송으로 인해 결방한다.

이어 방영되는 'MBC 스페셜' 역시 결방한다. 이에 '검법남녀'는 오는 3일 4회 연속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검법남녀'는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정재영 분)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정유미 분)의 특별한 공조를 다룬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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