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에 방영 예정인 '검법남녀'는 2018 러시아월드컵 브라질 대 멕시코 16강전 중계 경기 방송으로 인해 결방한다.
이어 방영되는 'MBC 스페셜' 역시 결방한다. 이에 '검법남녀'는 오는 3일 4회 연속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검법남녀'는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정재영 분)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정유미 분)의 특별한 공조를 다룬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