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유앤비 지한솔이 다리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치료에 전념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열린 첫 번째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유앤비 지한솔이 두 번째 미니앨범 ‘BLACK HEART’안무를 소화 하던 중 다리의 부상을 입어 무대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알려졌다.
유앤비 소속사 측은 지한솔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결정을 내리고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BLACK HEART’의 활동을 중단한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지한솔의 빠른 회복과 부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한솔은 다리부상으로 인해 지난 1일 열린 팬 콘서트에서도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하는 등 퍼포먼스 위주의 여러 무대에 함께 하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한솔이 속한 유앤비는 두 번째 미니앨범 ‘BLACK HEART’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