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울충만”…김옥빈, 디제잉도 도전? 장꾸美

입력 2018-07-02 21: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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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옥빈이 디제잉에 도전했다.

2일 배우 김옥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난기 넘치는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옥빈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한 미소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편안한 옷차림에 모자를 눌러쓰고 디제잉 컨트롤러 앞에 서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김옥빈은 “yo”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팬들은 김옥빈의 사진에 “오케이 빈 때가 생각나네요” “옥빈 배우님 분위기 있어요!” “언니 너무 귀여워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옥빈은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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