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재찬 교수가 센스있는 예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 2-행복한가요 그대’에서는 ‘사소하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커피소년은 예명에 대해 묻자 “데뷔할 때 짝사랑하던 친구가 커피를 좋아했다”며 “그 친구를 따라 커피를 마시고 곡도 쓰며 데뷔하게 돼서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정재찬 교수는 “미숫가루 좋아했으면 큰일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짓고 싶은 예명으로 “방탕중년단”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김제동의 톡투유 2-행복한가요 그대’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