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방송인 현영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간만 '쿨까당'. 보고싶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영은 tvN 시사교양 프로그램 '쿨까당'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쿨까당'은 2040 삶의 궤적과 함께 하는 핫이슈,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지만 쉽게 말하지 못한 사회적 의제를 날 선 입담꾼들의 색다른 시각을 통해 쿨하고 핫하게 풀어보는 프로그램.
사진 속 현영은 길게 내려오는 갈색 머리를 연출해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볼드한 귀걸이가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다른 사진 속 현영은 연보라빛 미니원피스를 입고 여전한 롱다리를 보여줬다. 현영은 최근 둘째를 출산했음에도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