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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미스함무라비’ 김명수, 클럽서 위협받는 고아라 구했다

입력 2018-07-03 23: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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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명수가 고아라를 구했다.

3일 방송된 JTBC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극본 문유석) 13회에는 박차오름(고아라 분)을 지키러 나타나는 임바른(김명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도연(이엘리야 분)은 이날 자신을 두고 이죽거리는 판사에게 굵직한 한방을 먹였다. 그녀는 “판사님 한달 월급 얼마나 되요? 그 월급으로 이 차는 무리인 거 같은데 엄카로 샀어요?”라며 “인기 웹소설가 월급이 얼만지 알기는 해요?”라고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박차오름은 이도연의 정체를 알고 기뻐했다. 이에 이도연은 “오늘은 제가 쏩니다”라며 동료들을 클럽으로 이끌었다. 정보왕(류덕환 분)은 이 사실을 알고 임바른에게 이도연과 박차오름이 클럽에 있다며 길을 이끌었다.

클럽에서 마찰을 빚은 남성들이 박차오름을 내리치려는 순간, 임바른은 이를 막아섰다. 이어 “아무래도 좀 보호해야 할 거 같다. 이분들 말고 너를”이라며 박차오름을 구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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