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블랙핑크, 저와 딸 민서가 정말 좋아하는 가수"

입력 2018-07-04 11: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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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그룹 블랙핑크에 대한 팬심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블랙핑크의 타이틀곡 '뚜두뚜두'를 선곡하며 "제가 블랙핑크를 정말 좋아한다. '뚜두뚜두'가 이번 신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저도 좋아하고, 특히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가수다"라며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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