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정을 위하여”…세븐, 산다라박 위한 미모 투척

입력 2018-07-04 19: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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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세븐과 산다라박이 만났다.

4일 산다라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친 세븐과 함께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미샵’ 촬영을 위해 자리해준 세븐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럭키썸머메이크업 모델이 되어준 세븐과 산다라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겼다.

세븐은 산다라박을 위해 기꺼이 짙은 눈화장도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색조화장도 무난하게 소화한 세븐의 꽃미모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JTBC4 ‘미미샵’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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