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랜선라이프' 윰댕 "1인 미디어 18년째, 방송국와서 많은 거 배워"

입력 2018-07-05 1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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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 대도서관 / 사진=서보형 기자
윰댕, 대도서관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윰댕이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에 위치한 JTBC 사옥에서 진행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의 제작발표회에서 윰댕이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윰댕은 "저는 1인 미디어가 처음 생길 때부터 해서 18년 정도 해왔는데 처음 했을 때는 오늘 날 같은 일이 생길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윰댕은 "앞으로 1인 미디어가 어떻게 성장하게 될지 너무 궁금하다"며 "방송국에 와서 너무 많은 걸 배우고 있다. 영향 받아서 더 좋은 유튜브를 만들겠다"고 다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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