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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이 따로 없네"…여자친구 엄지, 매일이 리즈 갱신

입력 2018-07-05 11: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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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엄지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4일 여자친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멤버 엄지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웨이브가 살짝 들어간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있는 엄지는 물오른 성숙미를 통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엄지는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코, 날렵한 턱선 등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치 순정만화 속 공주님과 같은 그의 자태가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든다.

한편 엄지가 속한 여자친구는 오는 19일 기습 컴백 소식을 알렸다. 독보적 청순 매력을 지닌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사진=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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