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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2018 미코' 왕관의 주인공 김수민 누구? "완벽 스펙 엄친딸"

입력 2018-07-05 09: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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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일보
사진=한국일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2018년 미스코리아 진이 새롭게 탄생을 알렸다. 올해의 주인공은 김수민이었다.

지난 4일 오후 7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제 62회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미스 경기 김수민은 미스코리아眞이라는 영광을 안게 됐다. 이에 2018년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을 향해 대중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김수민은 올해 23세로 디킨슨 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재원. 장래희망은 국제부 기자이며, 취미는 춤과 노래, 특기는 성대모사와 외국어다. 프로필에 의하면 키는 173cm, 몸무게는 58.9kg으로 날씬한 몸매와 길쭉한 기럭지를 가지고 있다. 또한 자연스러운 미모와 싱그러운 미소는 김수민이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무거운 자리를 얻을 만한 자격이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김수민 본인이 직접 게재한 매력 포인트 해시태그에 따르면 #생얼자신감 #먹방요정 #레깅스다. 꾸며지지 않은 수수한 매력이 잘 드러나는 해시태그다.

앞서 2018 미스코리아 진이 발표될 당시 김수민은 "왕관이 무겁다. 진부한 이야기지만 믿기지 않는다. 이 상을 받고도 자만하지 않고 초심 잃지 않고 모든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감격에 젖은 소감을 전했다.

미스코리아 대회는 1957년 시작돼 매년 다양한 스타들을 배출해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성령, 고현정, 김사랑 등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들이 있는 가운데 올해의 미스코리아 진이 된 김수민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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