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지수가 갓 태어난 딸과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신지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 #엄마 어디안가 다리 편하니 봄 ? 근데 화장실 좀 다녀...오면 안될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아기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다리에 척 올린 아기의 귀여운 다리가 인상적이다.
이어 신지수는 "물론 고되지만 임신중일때보다 육아중인 지금이 훨씬 낫고 편함. 뱃속에 있을때가 행복하다는 말은 나에게 전혀 해당되지 않음. 밤보다 낮이 힘듬 백일의 기적 필요없고 낮에 침대에 누워서 낮잠만 자주세요 봄 "라는 멘트를 더하기도.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월 22일에는 득녀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