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현모 효과?"..'해피투게더3', 시청률 상승에 동시간대 '1위'

입력 2018-07-06 10: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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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중계방송 시 통역을 맡은 전 SBS 기자 안현모가 박경림, 개그우먼 김지혜, 가수 제시와 함께 출연한 5일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 지난 회차 보다 시청률이 상승했다.

6일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해피투게더 시즌3’ 전국 시청률은 4.8% (1부 5%, 2부 4.4%)로 지난 회차 4.2% (1부 4.1%, 2부 4.3%) 보다 0.6% 포인트 상승하며 지난 543회에 이어 동시간대 1위를 유지 했다.

동시간대 MBC ‘이불 밖은 위험해’ 시청률은 2.1%,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는 1부 시청률 2.6%, 2부 시청률 2.3%에 그쳤고 KBS1 ‘올댓뮤직’은 시청률 1.4% 였다.

현재 동시통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안현모는 당시 북미정상회담 중계방송을 동시 통역하면서 있었던 재미난 뒷 이야기와 또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통역한 이야기 그리고 남편 라이머와 달달한 결혼 생활 이야기도 하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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