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마크와 강다니엘이 미술 시간을 즐겼다.
5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강다니엘과 마크가 다낭에서 그림 실력을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크는 “형 그림 잘 그려요?”라고 물었고 강다니엘은 “좋아해”라고 전했다. 이에 마크는 “형. 그림 그릴래요?”라고 제안했다.
이어 두 사람은 모자에 그림을 그리고자 붓을 들었다. 강다니엘은 꽃게를 그리기로 했다. 강다니엘은 마크에게 “게가 다리가 몇 개더라?”라고 물었고 마크는 “8개일 것 같다”라고 전했다. 용준형은 “6개 아니야?”라고 묻던 중 검색으로 다리가 10개인 것을 알아냈다.
마크는 쌀국수를 그리기로 했다. 그럴 듯 하게 쌀국수를 그린 마크는 “형들에게 보여줍시다”라며 이이경과 용준형에게 완성된 모자를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