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가수 박진영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6일 오후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YP #LA Great to be back in Cali"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영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한 음반가게에서 LP앨범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박진영은 일상 속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살짝 찌푸린 그의 미간에서 앨범을 고르는 데 집중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박진영은 최근 JYP 사옥을 청담동에서 성내동으로 이전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담동 사옥을 떠나며"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