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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클럽' 연남동 투어, 정보석 "내가 알던 연남동 아냐"…맛집 공개

입력 2018-07-06 20: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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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미식클럽'캡쳐]
[MBN='미식클럽'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미식클럽'에서 연남동 투어가 공개됐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미식클럽'에서는 연남동에서 꼭 먹어야 할 맛집이 선정됐다.

정보석과 김구라, 허영지가 함께 동행하게 됐고 김태우와 이원일이 따로 맛집을 찾아나서게 됐다.

정보석은 이전에 알던 모습과 많이 달라진 연남동에 신기함을 드러냈고, 허영지는 "제가 원래 알던 연남동은 이런 모습이다"라며 덧붙였다.

곧 멤버들은 다함께 합류하게 됐고, 이원일 셰프는 "2030이 좋아할만한 맛집들이 많다"고 얘기했다. "전 세계 맛 여행이 가능할 정도로 여러 나라 음식이 몰려 있다"고 얘기한 이원일 셰프에 김태우는 "정말 다 먹는 곳밖에 없더라"고 덧붙였다.

허영지는 "여기는 큰 식당보다는 아기자기한 나만의 공간같은 곳이 좋은 것 같더라"고 얘기했다.

연남동 맛집 5위로는 우육탕면 집이 소개됐다. 부드럽게 씹히는 아롱사태와 쫄깃한 면발, 두반장과 비법소스를 넣어 끓인 사태육수가 일품인 이 집의 대표메뉴 우육탕면은 중국식 고추 기름 라유소스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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