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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미식클럽' 김구라, 연남동 지역민 맛집 1위 '스테이크 덮밥' 시식

입력 2018-07-06 21: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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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미식클럽'캡쳐]
[MBN='미식클럽'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미식클럽'에서 김구라가 연남동 지역민 맛집 1위 메뉴를 먹고 감탄했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미식클럽'에서는 이들은 곧 지역민 300인이 추천한 맛집을 알아봤다.

4위에는 미고랭과 코코넛 크림 새우 카레 메뉴를 파는 인도네시아 가정식집이 소개됐다. 빅데이터 맛집으로 뽑힌 1위 조개파스타집은 지역민 선정에서도 3위에 올랐다.

2위에는 태국의 소고기국수가 대표메뉴인 S식당이 선정됐다. 1위로는 15개 일본식덮밥집이 소개됐다.

김태우는 메뉴판을 보고 감탄하며 "일단 메뉴판을 보고나니 다시 저절로 속이 비워지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원일 셰프는 "저절로 먹을 공간을 만들게 된다"라고 답했다.

멤버들은 메뉴판만 보고 1위 메뉴를 맞춰보기로 했다. 정보석은 장어 덮밥이 없는 것에 불만을 표했다.

지역민 맛집 메뉴는 바로 스테이크 덮밥이었다. 엄청난 비주얼에 멤버들은 모두 감탄했다.

간장소스와 부드러운 살치살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스테이크 덮밥에 김구라는 "살치살 육즙으로 밥에 간이 뱄다"고 얘기하며 한 입을 맛봤다. 그는 "살치살이 보들보들하고 맛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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