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흰 셔츠의 왕자님"...박시후, 훤칠한 외모

입력 2018-07-08 0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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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인스타
박시후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시후가 훤칠한 미모를 선사했다.

배우 박시후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시후는 드라마 촬영 대기 중인 듯 의자에 앉아 잠깐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시후는 여자들의 로망인 흰 셔츠를 입고 훤칠한 미소를 지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박시후는 특유의 쌍커풀 없이 큰 시원한 눈매를 자랑했다. 박시후는 사진과 함께 “Have a great weekend #러블리호러블리”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박시후는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로 8월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운명을 공유하는 한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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