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같이 살래요’가 주말극 1위를 유지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전국기준 33.1%(33회)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26.9%(32회)보다 6.2%P 상승한 수치. 무엇보다 ‘같이 살래요’가 다시 30% 넘는 시청률로 주말드라마 1위를 수성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은태(이상우)가 박재형(여회현)이 박유하(한지혜)의 동생인 것을 알고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채성운(황동주)이 박유하가 만나는 사람이 정은태라는 것을 알고 분노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요드라마 ‘부잣집 아들’ 55, 56회는 3.2%, 10.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