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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한 하루가 되길"…큐리, 갈수록 물오르는 인형 미모

입력 2018-07-10 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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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큐리 인스타그램
사진=큐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큐리가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10일 오전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므흣한 하루가 되길 바래본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호사한 꽃무늬 의상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밝은 탈색 머리의 큐리는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로 여신미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큐리는 커다란 눈망울에 오똑한 코 등 또렷한 이목구비로 더욱 물오른 인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안긴다.

한편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전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하고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큐리는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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