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멤버들이 화성에 도착해 본 적 없는 지형의 모습에 할 말을 잃었다.
15일 첫 방송된 tvN '갈릴레오:깨어난 우주'(이하 '갈릴레오')에서는 미국에 있는 아날로그 연구시설인 MDRS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화성 도착 1시간 전 멤버들은 차를 타고 MDRS로 향했고 하지원은 "현실이 아닌 것 같다. 그림 같다. 산과 하늘 색깔이 물감으로 그린 것 같다"며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 하지원은 이 순간부터 사진으로 남겼다.
닉쿤은 "지구가 참 예뻐요"라고 했고 "다른 행성에서 왔냐"는 하지원의 질문에 "저는 외계인입니다"며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황량한 지형에 내린 네 사람은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김병만은 "아무 것도 없다"며 화성과 흡사한 지형에 할 말을 잃었다. 하지원은 "태어나서 이런 광경을 처음 본다"고 했고 김병만은 "그렇게 많은 곳을 돌아다녔는데 이런 지형을 처음 본다"며 놀라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