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스 윌리스가 24세 연하의 아내에게 키스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6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미국 할리우드 팔라디움에서 열린 '코미디 센트럴 로스트' 레드카펫에 아내 엠마 헤밍(38)와 동반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루스 윌리스는 미인 아내에게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2007년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를 통해 현재 아내 엠마 허밍과 인연을 맺고 2009년 3월 결혼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한 전 아내인 배우 데미 무어(54)와의 사이에서 루머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등 세 딸을 뒀고 엠마 허밍과 사이에서 두 딸을 둬 슬하에 딸만 다섯 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