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민지영이 철저한 자기 관리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민지영은 런닝머신 위에서 운동하며 땀을 흘리고 있다.
영상과 함께 민지영은 "언젠가 다시 찾아와줄 우리 부부의 소중한 아가를 위해 건강한 엄마 몸 만들기 노력 중"이라는 글을 적었다.
민지영은 "나 뛰고나서 자기도 뛰어야 된다는 말에 갑자기 조용해진 형균씨. 함께 운동하면 더 좋겠지만 오늘은 신랑이 아침 일찍 방송도 하고오고 또 저녁 홈쇼핑 방송으로 곧 나가야하니 한 번 봐준다"고 전했다.
이어 민지영은 "김형균 쇼호스트 화이팅. 여보 우리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가자. 가만히 있어도 너무 더운 일요일 주말 오후. 폭염 속 그리너리 신혼집. 이열치열 홈트레이닝, 유산소 운동"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민지영은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