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지영, 남편과 공항서 "떠나고 싶지만 현실은 시부모님 마중"

입력 2018-07-18 07: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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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지영 인스타그램
사진=민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민지영이 남편과 함께 한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민지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 떠나요~ 둘이서~ 비행기 타고 슝~ 떠나고 싶지만... 현실은... 여행 다녀오시는 시부모님 마중 나온거에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지영은 공항을 배경으로 남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민지영은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갸름한 턱선을 뽐내며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남편과 얼굴을 가까이 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민지영은 "#나는야 #6개월차 #새댁 #며느리 #신혼 #부부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민지영은 남편과 함께 MBC 교양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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